강남 출신 30대 도박 이야기-1탄 (현재는 도박을 끊었습니다.) 픽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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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ino-15-강남 출신 30대 도박 이야기-※출처-유튜브 철봉 TV(철봉 TV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젊은 친구들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만나서 상담을 해준 친구의 얘기를
픽션을 더해서 썰을 풀겠습니다.
그 친구는 30대 중반 나이를 먹고, 지금은 카지노사이트를 못 갑니다.
사실 못 갑니다. 갈 수가 없어서 강제로 단 도박을 하고 있고 마지막 승부 보러 간다고 했는데
갔다가 코로나 덕분에 바로 쫓겨 났습니다.
20대부터 온라인 카지노에서 베팅했던 스토리들을 저한테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지금은 지방에 가서 불판 닦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20만 원씩 두 번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줬는데 다 갚았습니다.
지금은 조용히 도박을 끊고 사는 것 같습니다.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 동생은 20살 때부터 종이 토토로 시작을 했어요. 그런데 스포츠를 싫어해요.
그래서 스포츠라 하면 야구, 농구, 배구, 축구 이런 게 있는데 스포츠는 격투기 좋아해요.
복싱이나 격투기 이런 것들은 그것에 맞춰서 베팅을 할 수가 없으니까 이 친구는 아예 도박을 모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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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베팅도 모르고 살았는데 동네에 둘러보시면 아시겠지만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저 포함해서
주변이 지뢰밭인 거예요. 주면에 항상 도박중독자들이 존재를 합니다.
이 형은 같이 살기도 하고 일도 같이 하고 했던 형인데 토토 방에서 토토를 쓸 때 얘긴데
” 용아 200만 원만 줘봐”
“왜요?”
“형이 돈 벌어서 줄 계 줘봐”
“알았어요” 그러고 이제 친한 사이니까 200을 건네줬습니다.
그랬더니 한참 있다가 종이 토토 20장을 주더랍니다.
토토 용지 10만 원짜리 20장을 주고 어디에 갔는지도 모르는데 딱 기억에 남는 게
덴마크가 기억에 남더랍니다.
경기가 다 끝나고 ‘형 이거 어떻게 됐어요?’ ‘어 꽝 됐어’ 아주 담담하게 그냥 꽝 됐다고 말하더랍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두 폴더만 가는 토토를 시작합니다.
거기가 첫 입문이 20살 때 근데 이 친구가 가는 베팅마다 축구가 무승부 되어서 꽝이 되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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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죽으니까 안되겠다 하면서 이럴 바에는 내가 하자라는 생각을 가졌답니다.
이제 일수가방에 토토 용지를 한 움큼씩 갖고 있었는데 그게 꽝이 되더라도
그 친구가 돈 버는 재주가 있어서 별 신경을 안 썼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 주변에 토토 하는 사람이 많아서 사설 토토를 하게 되었답니다.
이제는 토토방 가서 용지에다 체크 안 해도 되고 배당 좋고 텔레뱅킹으로 이체도 되고
사설 토토에 빠지게 됩니다.
그런데 베팅할 때마다 많이 죽고 해서 이 친구가 생각한 게 ‘차라리 우리가 사설 토방을 하자.
우리가 차리자’라고 생각을 했더랍니다.
그래서 삼삼오오 친구들이 모여 1억 5천으로 사설 토토 방을 시작을 합니다.
술 좋아하고 여기저기 빨빨거리고 많이 다니니까 룸살롱의 부장들, 웨이터, 상무들에게
사람 좀 소개해달라고 해서 일주일도 안돼 갖고 충전이 막 되는 겁니다.
하다 보니 충전도 많이 되고 베팅도 많이 죽고 해서 하루에 500~1000 이상을 쉽게 벌었답니다.

그래서 매일 룸살롱 가서 300씩 돈을 뿌렸답니다. 이 돈을 모아놓고 만일에 대비해야 하는데
그때 이 친구 나이가 20대 초반이니 쓰는 게 더 많았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손님들이 눈을 뜨기 시작해요 잘 맞춘다는 거예요.
그래서 계속 지기 시작하니까 친구들과 이 사업 접자라고 해서 정리를 하니 자기 손에 1000만 원 남더랍니다.
그래서 친구가 우리 사이트에서 이익을 본 사람 것을 따라서 베팅하자고 생각을 하고,
다른 온라인카지노사이트들에 베팅을 했답니다.
그래서 두 달 만에 순수하게 베팅으로 1억 5천만 원을 이깁니다.
그러면서 어깨에 뽕이 들어가기 시작하는 거죠.
돈 벌다 보니 텐프로에 가서 돈을 쓰기 시작합니다.
텐프로 다니는 사람들 직업은 두 가지 부류랍니다.
하나는 토쟁이, 하나는 주식이나 비트코인 하는 사람들이라고 하죠.

그 친구 하루 일과가 오후 4시에 일어나서 베팅 라인 보면서 여자 농구 스페셜, 남자농구 스페셜에
베팅해서 300만 원 이익이 되면 동네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사우나를 갔답니다.
도산사거리나 학동역 사거리 언덕에 보면 남성 전용 사우나가 있습니다.
입장료도 3만 원입니다. 그냥 사우나입니다.
사우나가 아주 엄청 고급스럽고 남성 사우나인데 실외에 자쿠지까지 있는 곳입니다.
여기서 1부를 마치겠습니다. 내일 2부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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